<?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인생의 모토는 대뜸</title>
		<link>http://jean.isfreeweb.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2 Jan 2009 18:02:36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6.3 : Tenuto</generator>
		<image>
		<title>인생의 모토는 대뜸</title>
		<url>http://jean.isfreeweb.com/attach/1/1265116788.gif</url>
		<link>http://jean.isfreeweb.com/</link>
		<width>283</width>
		<height>193</height>
		<description></description>
		</image>
		<item>
			<title>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link>http://jean.isfreeweb.com/974</link>
			<description>이러쿵 저러쿵 하는 사이에 2009년이 밝았습니다 ㅋㅋㅋㅋ&lt;BR /&gt;&lt;IMG src=&quot;http://pds11.egloos.com/pds/200901/02/79/b0047179_495dbb492f871.jpg&quot; /&gt;&lt;BR /&gt;초코무스님.&lt;BR /&gt;맛있었다능.&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pds12.egloos.com/pds/200901/02/79/b0047179_495dd7107c591.jpg&quot; /&gt;&lt;BR /&gt;불쌍한 나. 얼마나 당황했으면 말이 헛나오니 ㅠ&lt;/DIV&gt;&lt;BR /&gt;
&lt;p id=&quot;more974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974_0&#039;,&#039;&amp;amp;gt;ㅋㅋㅋㅋㅋ...&#039;,&#039;닫기&#039;); return false;&quot;&gt;&amp;gt;ㅋㅋㅋㅋㅋ...&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974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IMG src=&quot;http://pds11.egloos.com/pds/200901/02/79/b0047179_495dbc4be648e.jpg&quot; /&gt;&lt;BR /&gt;그냥, 여권까지 나오고보니 기분이 새롭네영.&lt;BR /&gt;깔끔하게 박혀있는 &quot;Narionality : Canadian&quot;&lt;BR /&gt;여권은 나왔는데 갈데는 없음. 아니 정확히는 갈 돈이 없음...&lt;BR /&gt;뭐... 기한은 2013년까지니까 느긋하게 생각해도 되겠지요.&lt;/div&gt;</description>
			<category>낙서포함</category>
			<author>(진)</author>
			<guid>http://jean.isfreeweb.com/974</guid>
			<comments>http://jean.isfreeweb.com/974#entry974comment</comments>
			<pubDate>Fri, 02 Jan 2009 17:36: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ㅋㅋ</title>
			<link>http://jean.isfreeweb.com/973</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pds11.egloos.com/pds/200812/30/79/b0047179_4959b45a88b92.jpg&quot; width=300 border=0&gt;&lt;BR&gt;&amp;nbsp;&lt;BR&gt;지금은 조금 바뀌었는데 그게 그거라능.&lt;BR&gt;&lt;BR&gt;&lt;BR&gt;덤.&lt;BR&gt;&lt;IMG src=&quot;http://pds1.egloos.com/pds/200812/30/79/b0047179_4959b44f05eed.jpg&quot; width=300 border=0&gt;&lt;BR&gt;&lt;BR&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프리니를 시작했습니다.&lt;BR&gt;그러고보면 이상한 것이, 분명히 그 게임이 나오기 훨씬 전부터 &quot;나오면 반드시 한다!!!!!!!!!&quot;하고 그렇게 기대를 했었는데&lt;BR&gt;어째서 나온지 한참이 지난 지금까지 안하고 있었느냐 이거죠. ㅎ&lt;BR&gt;뭐. 아무튼 시작했는데, 재미있네요.&lt;BR&gt;그리고 오늘 공짜 티켓으로 영화 &quot;yes man&quot;을 보고 왔습니다. 이것도 완전 재미있더라능.&lt;BR&gt;근 열흘간 변을 못봐서&lt;FONT color=#c1c1c1&gt;(..)&lt;/FONT&gt; 괴로워 했었는데&lt;BR&gt;글쎄 영화 중간에 신호가 오지 뭔가요.&lt;BR&gt;하지만 영화가 워낙에 재미있어서 꾹 참고 그냥 봤다능.&lt;BR&gt;용자님이 중간부터 그다지 웃지 않고 리액션이 없어진 저를 걱정했지만 말도 못하고 이건 뭐&lt;BR&gt;그래도 영화는 재미있었다능.&lt;BR&gt;그리고 밖에 나간 김에 이터널 소나타&lt;FONT color=#c1c1c1&gt;(트러스티벨)&lt;/FONT&gt;를 구입해 왔습니다.&lt;BR&gt;ㅋㅋㅋ&lt;BR&gt;psp로는 프리니&lt;BR&gt;ds로는 환상수호전&lt;BR&gt;ps3으로는 이터널 소나타&lt;BR&gt;ps2로는 파이널 판타지 x-2&lt;FONT color=#c1c1c1&gt;(예정)&lt;/FONT&gt;&lt;BR&g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바마이라이프&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낙서포함</category>
			<author>(진)</author>
			<guid>http://jean.isfreeweb.com/973</guid>
			<comments>http://jean.isfreeweb.com/973#entry973comment</comments>
			<pubDate>Tue, 30 Dec 2008 15:44: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title>
			<link>http://jean.isfreeweb.com/972</link>
			<description>조금 늦었지만 &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7635&quot; color=#008000 size=3&gt;메리 크리스마스&lt;/FONT&gt;&lt;/STRONG&gt; 입니다.&lt;BR&gt;크리스마스는 케빈과 함께 보냈습니다.&lt;BR&gt;은근히 제 동생 어릴적과 닮은 것도 같고,&lt;BR&gt;온천 원숭이랑도 닮은 것 같네요, 케빈.&lt;BR&gt;제 동생도 온천 원숭이랑 닮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 color=#009966 size=3&gt;&lt;STRONG&gt;눈&lt;/STRONG&gt;&lt;/FONT&gt;이 얼마나 왔는지, 베란다에 쌓인 눈으로 약 1m 정도의 눈사람을 만들었었습니다.&lt;BR&gt;그런데 그 위에 또 눈이 내려서&lt;BR&gt;결국 눈을 버티지 못하고 눈사람의 모가지가 똑...&lt;BR&gt;왕따시만한 슴가까지 달아준 나이스바디 언니였는데. 안타까울 뿐입니다.&lt;BR&gt;그 후로 날씨가 또 풀려서 지금은 조금씩 녹고 있네요.&lt;BR&gt;제 인생 최초의 눈사람이었는데...&lt;BR&gt;인생 무상을 알려주려는 듯 하군요.&lt;BR&gt;뭐, 그래도 만들 때는 즐거웠습니다. 사진도 찍고. 초라하긴 하지만.&lt;BR&gt;&lt;BR&gt;최근 모 게임의 &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 color=#999966 size=3&gt;현질&lt;/FONT&gt;&lt;/STRONG&gt;의 충동이 불끈불끈 합니다.&lt;BR&gt;아무리 그래도 현질은 아니지 않나 싶어서 참고 있긴 한데.... 그나마도 언제까지 버틸지.&lt;BR&gt;별거 아니지만.&lt;BR&gt;온라인 게임에도 우리네 인생살이가 들어있구나 싶었습니다.&lt;BR&gt;&lt;STRONG&gt;본캐가 &lt;FONT color=#d41a01&gt;부자&lt;/FONT&gt;인 사람은 섭캐도 &lt;FONT color=#d41a01&gt;부자&lt;/FONT&gt;로 키우죠.&lt;BR&gt;본캐가 &lt;FONT color=#666699&gt;가난한 사람&lt;/FONT&gt;은 섭캐도 &lt;FONT color=#666699&gt;똥망캐&lt;/FONT&gt;로 키웁니다.&lt;BR&gt;&lt;/STRONG&gt;그리고 그 섭캐의 섭캐도, 섭캐의 섭캐의 섭캐도, 줄줄이 이어지는 거죠.&lt;BR&gt;&lt;FONT color=#008000&gt;빈익빈 부익부&lt;/FONT&gt;의 현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네요.&lt;BR&gt;&lt;U&gt;본캐는 어떻게 부자로 만드냐구요?&lt;BR&gt;&lt;/U&gt;방법은 여럿이 있지요. 그것 역시도 우리네 인생살이를 보여주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lt;BR&gt;&lt;STRONG&gt;1. 캐릭터의 주인 되는 양반이 현질을 한다.&lt;BR&gt;&lt;/STRONG&gt;쉽게 말해 부모님의 후광이죠.&lt;BR&gt;&lt;STRONG&gt;2. 밤낮으로 노가다를 한다.&lt;/STRONG&gt;&lt;BR&gt;열심히 사는 사람을 보여줍니다. 뭐, 저는 열심히 안살아서 게임에서도, 현실에서도 똥망캐입니다만.&lt;BR&gt;&lt;STRONG&gt;3. 사기 친다.&lt;/STRONG&gt;&lt;BR&gt;어디에나 남 등쳐먹고 떵떵거리며 돈다발 휘두르는 사람은 있기 마련입니다.&lt;BR&gt;&lt;STRONG&gt;4. 이벤트에 당첨 된다.&lt;/STRONG&gt;&lt;BR&gt;결국 로또 하자 이거네요.&lt;BR&gt;뭐....... 이벤트&lt;FONT color=#c1c1c1&gt;(로또)&lt;/FONT&gt; 같은데 당첨될 운이 없는 저.&lt;BR&gt;그렇다고 현질을 할 돈&lt;FONT color=#c1c1c1&gt;(부모의 후광)&lt;/FONT&gt;도 없고.&lt;BR&gt;사기 칠 그릇도 못되니&lt;BR&gt;밤낮으로 클릭질 노가다라도 해야 할텐데.&lt;BR&gt;솔직히 현실의 일에 치여 밤낮으로 노가다 할 시간도 없어서..&lt;BR&gt;결국 &lt;STRONG&gt;&lt;FONT color=#666699&gt;똥망캐&lt;/FONT&gt;&lt;/STRONG&gt;를 벗어날 수 없는 악의 루프.&lt;BR&gt;현실하고 어쩌면 그렇게 똑같은지.&lt;BR&gt;나는 대체 왜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까지 인생을 깨닫고 있어야 하는가- 하고 잠시 사색.&lt;BR&gt;&lt;BR&gt;그러고보니 오늘.&lt;BR&gt;용자님이 &quo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0ff9d&quot; color=#ff9900 size=3&gt;포뇨&lt;/FONT&gt;&lt;/STRONG&gt;포뇨포뇨~~포뇨~&quot;하고 의미 없는 소리를 하길래&lt;BR&gt;옆에서 &#039;어째서 포뇨일까. 뽀뇨 아닌가... 그러고보니 갓형마저 포뇨라고 하는 거 보면 포뇨가 맞는걸까&#039; 하는 생각을 의미 없이 하고 있었는데,&lt;BR&gt;용자님이 &quot;무슨 생각을 그렇게 심각하게 하느냐&quot;고 걱정 하더군요.&lt;BR&gt;내 인생이 그런가봐요.&lt;BR&gt;쓸데없는 생각만 하다가 시간 보내고.&lt;BR&gt;그렇게 인생 허비하다가.&lt;BR&gt;어떻게 되려나, 엔딩은.&lt;BR&gt;나름 지루하지만 가끔은 스펙터클하기도 하고..&lt;BR&gt;저는 좋아합니다, 이 영화.&lt;BR&gt;&lt;BR&gt;&lt;BR&gt;&lt;BR&gt;덧.&lt;BR&gt;또 쓸데 없는 이야기이지만.&lt;BR&gt;얼마전에 새캐릭터를 키우려고 이름을 짓는데,&lt;BR&gt;제 본명 석자를 넣었습니다.&lt;BR&gt;그랬더니 있는 이름이라고 나오더군요.&lt;BR&gt;결국은 -홍길동- 이라고 양쪽에 대쉬를 넣어줬지요. 정말 가슴 아팠지만 어쩔 수 없었다 이거에요.&lt;BR&gt;그랬더니 용자님이 그런 내 마음도 모르고 &quot;뭐야 그 유치한 짝대기는&quot;이라고 하는 바람에&lt;BR&gt;세상이 떠나가라 꺼이꺼이 대성통곡을 했더라능.&lt;BR&gt;뭐가 그렇게 서러웠는지.&lt;BR&gt;묻고 싶네요, 과거의 나.</description>
			<author>(진)</author>
			<guid>http://jean.isfreeweb.com/972</guid>
			<comments>http://jean.isfreeweb.com/972#entry972comment</comments>
			<pubDate>Fri, 26 Dec 2008 14:35: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snow snow snow</title>
			<link>http://jean.isfreeweb.com/971</link>
			<description>옛날에 킨키 노래중에 이런 제목이 있었던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amp;lt;-&lt;BR&gt;&lt;BR&gt;눈이 엄청 오네요.&lt;BR&gt;어제는 글쎄 눈이 얼마나 왔는지, 아무래도 전철이 끊길거 같아서 2시간 일찍 퇴근하고 집으로 ㄱㄱ&lt;BR&gt;저 뿐만이 아니라 어제 상당수의 직원이 그냥 조퇴했다능.&lt;BR&gt;지금 베란다에 얼핏봐도 30cm의 눈이..!!!&lt;BR&gt;맨발로 발바닥 자국 찍어놓고 좋아하는 중. &amp;lt;-&lt;BR&gt;온세상이 하얗게 눈으로... 완전 예쁘네요.&lt;BR&gt;지금 밤인데 가로등 빛에 반사되서 분홍으로 빛나는 것도 예쁘고...&lt;BR&gt;카메라가 없어서 담아두고 싶어도 이건 뭐....&lt;BR&gt;나이 먹을 만큼 먹은 여자는 눈보고 좋아하지 않는다, 라고 어디선가 그랬던 거 같은데..&lt;BR&gt;저는 좋아합니다 &amp;lt;-&lt;BR&gt;&lt;BR&gt;며칠 전에는 퇴근하다가 대짜로 뻗었더랬습니다.&lt;BR&gt;제가 워낙 추위를 병적으로 많이 타서... 그날 의상은 대충&lt;BR&gt;하의 -&amp;gt; 속옷+스타킹+래깅스+솜바지+양말두개&lt;BR&gt;상의 -&amp;gt; 속옷+메리야스+긴팔면티+가디건+후드티+후드잠바+반코트+시장잠바&lt;FONT color=#c1c1c1&gt;(이건 뭐라고 해야할지.. 패딩이라 말하기 민밍한 수준의 저질잠바.. 하지만 내여자에겐 따뜻하겠지...가 아니라 그냥 따뜻함)&lt;/FONT&gt;&lt;BR&gt;요랬는데.&lt;BR&gt;장까지 봐서 양손에 바리바리 들고 집에 가다가 얼음바닥에 쫘악 쾅&lt;BR&gt;살짝 삐끗이 아니라, 진짜 아주 누워버렸지요.&lt;BR&gt;그런데 하나도 안아프더라능. &lt;FONT color=#c1c1c1&gt;(그렇게 껴입고도 아프면 ㄱ-;;)&lt;/FONT&gt;&lt;BR&gt;어쩐지 일어날 기분도 안들고 그래서 잠시 누워서 하늘을 보고 있는데&lt;BR&gt;지나가던 사람들이 허겁지겁 달려와서 일으켜주더군요. 뭐, 아파보였던 듯...&lt;BR&gt;아무튼 별로 안아프길래 &quot;보기만 요란하고 그렇게 심하게 넘어진 건 아닌가보다&quot;했는데&lt;BR&gt;집에 와보니 장 봤던 귤이 묵사발 됬더군요.....&lt;BR&gt;내 귤....................&lt;BR&gt;&lt;BR&gt;그리고 참고로 어제 의상은&lt;BR&gt;하의 -&amp;gt; 속옷+스타킹+스타킹+레깅스+솜바지+양말세개&lt;FONT color=#c1c1c1&gt;&lt;BR&gt;&lt;/FONT&gt;상의 -&amp;gt; 속옷+메리야스+얇은긴팔면티+가디건+두꺼운긴팔면티+후드티+후드잠바+반코트+시장잠바.&lt;BR&gt;....이건뭐.&lt;BR&gt;팔이 안올라가는 건 전부터 그랬고, 이쯤 되면 팔에 피가 안통함 &amp;lt;-............&lt;BR&gt;다들 &quot;차라리 좀 추운게 낫지, 그렇게 입으면 몸이 둔해서 힘들다&quot;고 하던데.&lt;BR&gt;그러니까 늘 말하지요, 내가 추위 타는 건 &quot;병적이다&quot;라고. &lt;FONT color=#c1c1c1&gt;(작년까지는 집에서도 속옷+긴팔+면잠바+털잠바 요런 식으로 입고 있었음;;;)&lt;/FONT&gt;&lt;BR&gt;&lt;BR&gt;아무튼, 이렇듯.&lt;BR&gt;추위는 싫어해도 눈은 좋아합니다.&lt;BR&gt;언제까지 눈오나~ 싶어서 둑흥둑흥 네이@ 세계날씨를 뒤져보니....&lt;BR&gt;&lt;IMG src=&quot;http://pds13.egloos.com/pds/200812/23/79/b0047179_494fb0302da75.jpg&quot; width=677 border=0&gt;&amp;nbsp;&lt;BR&gt;....눈이 안와?!&lt;BR&gt;분명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온댔는데 웬 소나기..&lt;BR&gt;아무리 밴쿠버라지만 최저온도가 영하로 안내려간다는게 말이 됭미...&lt;BR&gt;결국 귀찮지만 밴쿠버 기상예보까지 찾아가서 확인했습니다 ㅠ &lt;BR&gt;&lt;IMG src=&quot;http://pds12.egloos.com/pds/200812/23/79/b0047179_494fb09fe219d.jpg&quot; width=677 border=0&gt;&lt;BR&g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뿌듯.</description>
			<category>신변잡담</category>
			<author>(진)</author>
			<guid>http://jean.isfreeweb.com/971</guid>
			<comments>http://jean.isfreeweb.com/971#entry971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Dec 2008 00:23: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랜만에 그림 좀 끄적..</title>
			<link>http://jean.isfreeweb.com/970</link>
			<description>&lt;IMG src=&quot;http://pds11.egloos.com/pds/200812/20/79/b0047179_494cc2927c0fe.jpg&quot; width=500 border=0&gt;&lt;BR&gt;한 천년만에 끄적여봤습니다.&lt;BR&gt;타블렛이 썩을까봐 걱정이 되길래.. &amp;lt;-&lt;BR&gt;스캐너에는 곰팡이 폈을까봐 걱정된다능.&lt;BR&gt;오랜만에 그리니까 이 정도 가지고도 버벅이네요...에효. 결국은 도저히 못하겠어서 중간에 그만뒀습니다. 끙.&lt;BR&gt;코만 열심히 파다가 나머지는 적당히... &amp;lt;-OTL&lt;BR&gt;안그래도 똥인 색감이 더더욱 똥이 된 것 같고.&lt;BR&gt;터치, 뎃셍, 비율, 툴 사용법 등등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설사가 되어버렸다능.&lt;BR&gt;역시 그림은 열심히 그리는 사람 못따라가나봐열.&lt;BR&gt;아니, 딱히 그림 뿐만이 아니지만.&lt;BR&gt;&lt;BR&gt;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이 계절이 되니 하고 싶은 것만 많아지네요.&lt;BR&gt;특히 하고 싶은 것은 &#039;뜨뜻한 장판 바닥에 엎드려 귤 까먹으며 게임질 하기&#039; &amp;lt;-&lt;BR&gt;물론 절대 무리지만요 ㅠㅠ&lt;BR&gt;애시당초 장판 바닥이 없잖아! ㅠ&lt;BR&gt;그림도 그리고 싶고, 게임도 하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고, 오닥후질도 하고 싶고, 바느질도 좀 하고 싶고, 쇼핑도 하고 싶고, 공부도 하고 싶고.&lt;BR&gt;버블티를 마시면서 눈내리는 길을 걷고 싶기도 하고, 드라이브 하다가 버나비 마운틴에 올라 불꽃놀이를 하고 싶기도 하고, 오밤중에 짜장면을 시켜 먹고 싶기도 하고, &lt;BR&gt;또는 교복치마춤을 부여잡고 고무줄을 뛴다던가, 회사 동료들하고 난로를 쬐며 커피타임을 갖는다던가.&lt;BR&gt;그런, 밑도 끝도 없는, 도저히 불가능한 것들이 하고 싶어요.&lt;BR&gt;그나마 할 수 있는 거라면,&lt;BR&gt;친구들하고 맥주 마시면서 프라이드치킨을 먹는 것 정도일까...&lt;BR&gt;...뭐 그나마도 시간이 없고 어쩌고 저쩌고 해서 못하지만서도.&lt;BR&gt;그래요, 결국 제일 하고 싶은 것은&lt;BR&gt;&quot;여유있게 사는 것&quot;일지도 모르겠네요. 몸도 마음도 주머니도 말이죠.&lt;BR&gt;&lt;BR&gt;이러쿵 저러쿵 하고 갈피를 잡지 못하는 마음은,&lt;BR&gt;나이가 들면 진정이 될까요. 돈이 많아지면 진정이 될까요. 결혼을 하면 진정이 될까요.&lt;BR&gt;어째 평생 진정이 되지 않을 것 같아 불안한 마음만 커집니다.&lt;BR&gt;결국 그게 인생인가 싶을 때면 끝없이 컴컴한 벼랑으로 추락하는 것 같이 속상하다가도,&lt;BR&gt;어쩔 수 없이 그게 인생이구나 하고 싶으면 또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마구 즐거워졌다가..&lt;BR&gt;정말 미쳤어 정말 미쳤어~</description>
			<category>낙서포함</category>
			<author>(진)</author>
			<guid>http://jean.isfreeweb.com/970</guid>
			<comments>http://jean.isfreeweb.com/970#entry970comment</comments>
			<pubDate>Sat, 20 Dec 2008 19:23: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첫눈</title>
			<link>http://jean.isfreeweb.com/969</link>
			<description>며칠전에 자고 일어났더니 첫눈이 쌓여있더군요.&lt;BR&gt;하지만 일하러 가야 했던데다가, 제가 출근함과 동시에 비로 바뀌어서 ㄱ-; 눈의 흔적은 볼 수도 없이 사라졌더라능..&lt;BR&gt;그리고 어제 밤부터 다시 내린 눈~~~&lt;BR&gt;오늘은 아파트 베란다까지 소복히 쌓였습니당. 음헝&lt;BR&gt;아오. 저 곳의 눈은 정말로 나만의 것이로군용!!! &amp;lt;-&lt;BR&gt;&lt;BR&gt;어느 순간에 12월이네요.&lt;BR&gt;눈이 와서 더욱 더 겨울의 느낌이 나니까... 올해를 돌아보게 되는군요.&lt;BR&gt;올해 나는 무엇을 했는가... 하고요.&lt;BR&gt;초반에는 그래도 뭔가 하려고 이것저것 노력을 많이 했는데, 결국 중간부터 흐지부지 해졌네요.&lt;BR&gt;게다가 며칠전에는 정말 자신이 한심스럽고 한심스러워서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lt;BR&gt;내년이면 이제 빼도 박도 못하는 &quot;꺾인 나이&quot;가 되는군요....&lt;BR&gt;아니지, 우울해 하고 있을 틈도 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lt;BR&gt;정말 이번에야 말로 목표를 달성하고 말겠사와요.&lt;BR&gt;&lt;BR&gt;아. 12월 하니 생각났는데, 왜 이렇게 돈 나갈데가 많나요....OTL&lt;BR&gt;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고요.&lt;BR&gt;아무래도 이번 박싱데이에도 아무일 없이 지나가게 될 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lt;BR&gt;아니 오히려 뼈 부서지게 일하게 될 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lt;BR&gt;크리스마스는 기대 반 포기 반입니다.&lt;BR&gt;으으.....보드는 꼭 타러 가고 싶은데 말이에요... 돈이..... 돈이..... 지갑과 통장이 울부 짖네요.........ㅋㅋ&lt;BR&gt;&lt;BR&gt;持病であった男性嫌悪が再び。&lt;BR&gt;男って言うのは何でみんなそんなに汚くて、欲望に弱くて、自分勝手で、無責任で、口ばっかで、何でも力で解決しようとするのでしょうか。&lt;BR&gt;あきあきで、吐き気がするほどです。&lt;BR&gt;口では「愛してる」だの、「君しかいない」だの、「僕たちは神が結んでくれた絆だ」だの、うるさかったくせに。&lt;BR&gt;彼女持ちの身でありながら外の女に目が行くなんて、&lt;BR&gt;本当に全部殺したい。&lt;BR&gt;やっぱりこの世に男なんか要らなかった―って思い知る。&lt;BR&gt;ウチのベベがこの事件のせいで私の男性嫌悪が再発する事ないようっと祈ってたのに。むなしくも…。&lt;BR&gt;結果、昨日は街に出歩く男を見るだけでいらいらして、うざくて。あーキモイ。&lt;BR&gt;ウチのベベには悪いけど、やっぱり男は嫌い。とても人間的に好きになれない。あれは人間ではなくて獣だからかな…。畜生…とか。&lt;BR&gt;まぁ、この世に私の目に、耳に触れた男どもみたいなのだけだとは思ってないけど、&lt;BR&gt;すみませんね、まるでメルヘンの妖精みたいに、どこにいるのか全然見当たらない「いい男様」方。&lt;BR&gt;仕方ないのよ。私の２５年、長くもない人生だったけど、家族、親戚、友達、知り合い、全部含めても「いい男様」はいなかったもの。&lt;BR&gt;ウチのベベが見習わないといいが…。&lt;BR&gt;뭐 여자도 쓰레기 같은 여자가 꽤 있지만서도 말입니다.</description>
			<category>신변잡담</category>
			<author>(진)</author>
			<guid>http://jean.isfreeweb.com/969</guid>
			<comments>http://jean.isfreeweb.com/969#entry969comment</comments>
			<pubDate>Mon, 15 Dec 2008 04:25: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위풍당당 우승</title>
			<link>http://jean.isfreeweb.com/967</link>
			<description>송년회 장기자랑에서 우승 했습니다. 음항.&lt;BR&gt;핫핑크색 꽃무늬 원피스 + 양갈래&amp;amp;깻잎머리 + 형광연두색 머플러 + 빨간 립스틱 + 왕눈이 썬글라스 + 검정색 패턴 스타킹 + 하이힐&lt;BR&gt;이랄까.&lt;BR&gt;무려 모부서 부팀장님께서는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온 저를 보고 &quot;얜 누구야. 웃기다, 하지만 웃으면 실례겠지&quot;라고 생각했다고 하시지 뭔가요.&lt;BR&gt;어이어이. 님하랑 팀이거덩?!!!!&lt;BR&gt;모부서 소속의 친구 말에 의하면, 제가 무대에 올랐을 때 다들 &quot;누구냐&quot;며 수근거렸다는 듯. 훗. 나는 완벽한 베일에 쌓인 여인.&lt;BR&gt;뭐, 아무튼 무대에서 내려오고 분명 우승일 거 같다는 주위의 찬사 끝에, 아니나 다를까 우승.&lt;BR&gt;저희부 팀장님께서는 &quot;다음부터는 그 모습 그대로 근무해도 좋다&quot;며 극찬을.. &amp;lt;-&lt;BR&gt;나를 밴쿠버에서 묻어버릴 생각이신가열..&lt;BR&gt;그리고 제비뽑기에서도 꽤 좋은게 뽑혔.......긴 개뿔..ㅠ&lt;BR&gt;다들 막 부러워하지만.&lt;BR&gt;좋아보이면 싸게 팔테니 사가라고 하니까 다들 거절하더라능.&lt;BR&gt;심지어 80불+세금짜리 내 상품과 30불짜리 쌀한가마니와 교환하자는 제의에도 &quot;아냐 됬어~&quot;라고 하더군요.&lt;BR&gt;그럼 부러워하는 척이라도 말던가.&lt;BR&gt;그거 낑낑낑 집까지 끌고 오느라 힘들었습니다.&lt;BR&gt;&lt;STRONG&gt;&lt;STRIKE&gt;선풍기&lt;BR&gt;&lt;/STRIKE&gt;&lt;/STRONG&gt;&lt;BR&gt;....먼저, 난 선풍기 있지 말입니다.&lt;BR&gt;둘째, 어디 중고 시장에 내다 팔려고 해도 이 계절에 누가 선풍기를 삽니...?&lt;BR&gt;아무리 밀봉이라고 해도 반가격 이하로 안내리면 안팔릴 듯 ㅠ&lt;BR&gt;흐으으. ㅠ 온풍기도 아니고 웬 선풍기. 진짜 주최측 센스 끝내줘열</description>
			<category>신변잡담</category>
			<author>(진)</author>
			<guid>http://jean.isfreeweb.com/967</guid>
			<comments>http://jean.isfreeweb.com/967#entry967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Dec 2008 21:20: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근황</title>
			<link>http://jean.isfreeweb.com/966</link>
			<description>1.&lt;BR&gt;&lt;IMG src=&quot;http://pds12.egloos.com/pds/200811/29/79/b0047179_493106bd2d4ad.jpg&quot; border=0&gt;&lt;BR&gt;우여곡절 끝에 겟한 시로모노입니다. 으히힝&lt;BR&gt;사진이 그지깽깽이라 잘 안보이지만 초 이뻐열~&lt;BR&gt;곰손이라 불리는 제 손마저 예뻐 보이게 하는 매혹의 링 ㅋ&lt;BR&gt;무려 98일을 기다렸다능. ㅋㅋ &lt;BR&gt;아무리 기다리고 기다려도 좀처럼 손에 넣을 수가 없어서 이러다가 100일 채우는 건 아닐까 하고 불안하기까지 했는데..&lt;BR&gt;다행히도 어찌어찌 겟 하게 되었네열. &lt;STRONG&gt;진짜 곰이 사람 될 뻔 했다능 ㄱ-&lt;BR&gt;&lt;/STRONG&gt;또 이러쿵 저러쿵 하긴 했는데 아무튼 기분 좋네요.&lt;BR&gt;작은 염장 첨부의 자랑 좀 하려고 여기 저기 전화했는데 어째 아무도 전화를 안받아요.. &lt;BR&gt;이 녀석들..미리 알고 안받는건가...ㅠ&lt;BR&gt;&lt;BR&gt;2.&lt;BR&gt;오는 월요일은 저희 회사 망년회입니다. &lt;BR&gt;뭐, 망년회를 하는데 장기자랑을 하는 시간이 있다고 하더라고요.&lt;BR&gt;지점별, 부서별로 한다는 것 같은데, 지금까지 저희 지점의 저희 부서는 한번도 나간 적도 없고 당연히 수상한 적도 없다고 하더군요.&lt;BR&gt;저는 애시당초 망년회에 갈 생각조차 없었는데...&lt;BR&gt;모언니가 &quot;우승하면 4~500불 상당의 상품이 있다&quot;고 하길래 &quot;그거 참 쏠쏠 하네요&quot;라고 대답했을 뿐인데.&lt;BR&gt;한시간 후에는 제가 누구누구랑 함께 무엇을 어떻게 할 지까지 정해져서 소문이 각 부서에 쫙 퍼졌더군요.&lt;BR&gt;휴식시간에 쉬러 가는데 다들 &quot;장기자랑 한다며? 힘내라!&quot;라고 응원을.... ㄱ- 뭥미?&lt;BR&gt;이번에는 저희 지점에서는 참여를 안한다는 듯 해서.. 그만큼 기대가 큰 듯.&lt;BR&gt;심지어 저희부 부팀장님께서는 저를 위해서 30분의 쉬는시간까지 주셨고 ㄱ-;;;&lt;BR&gt;결국은 도저히 이제와서 &quot;저 안할건데요?&quot;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게 되어서.....&lt;BR&gt;어찌됬든 그러니까 결론은 뭐냐면&lt;BR&gt;&lt;STRONG&gt;미국과 캐나다 등에 수 많은 지점을 가진 대형 회사의 밴쿠버 지역 3개 지점의 거의 모든 직원이 모인 망년회에서&lt;BR&gt;&lt;FONT color=#d41a01 size=4&gt;빨간 루즈 + 복고풍으로 입고 노래 부르며 춤추게 생겼습니다.&lt;/FONT&gt;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lt;BR&gt;&lt;/STRONG&gt;별거 아니에요, &lt;FONT color=#ff0000&gt;&lt;INS&gt;한 300명 정도 온다데요.&lt;/INS&gt;&lt;/FONT&gt;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lt;BR&gt;참고로 말하자면, 저는 지금까지 고등학교 수련회의 장기자랑 조차 참여 한 적이 없었다 이거죠.&lt;BR&gt;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lt;BR&gt;태고의 달인 조차 할 수 없는 극강 박치인 내게 춤을 추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lt;BR&gt;솔직히 때려 죽여도 못하겠어요 라고 바득바득 우기면 못할 것이야 없지만.&lt;BR&gt;4~500불 상당의 상품.... 갖고 싶지 않나요....?&lt;BR&gt;관리부 소속의 친구의 말에 의하면 예전에는 노트북이 상품으로 나온 적도 있다나봅니다.&lt;BR&gt;나가지는 않고 상품만 받았으면 좋겠는뎅 ㅋ</description>
			<category>신변잡담</category>
			<author>(진)</author>
			<guid>http://jean.isfreeweb.com/966</guid>
			<comments>http://jean.isfreeweb.com/966#entry966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Nov 2008 18:31: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페르소나 4</title>
			<link>http://jean.isfreeweb.com/964</link>
			<description>1.&lt;BR&gt;역시 나는 콘솔게임을 해야 하나봅니다. 음항.&lt;BR&gt;온라인게임따위 멍멍이나 줘버려열&lt;BR&gt;&lt;BR&gt;아무튼 페르소나4 하고 있습니다.&lt;BR&gt;플레이 타임은 아마 12시간 정도인가?;;;&lt;BR&gt;그중에 9시간은 잤으니까 실제로는 3시간 정도 한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lt;BR&gt;아주 유쾌통쾌상쾌하게 하고 있어요.&lt;BR&gt;솔직히 페4가 나온다고 했을 때,&lt;FONT color=#ff0000&gt; 제발 페3의 날짜 시스템은 버려다오!!!!!!! 페1, 2로 돌아가자!!!!!!!!&lt;/FONT&gt; 라고 외쳤던 저입니다만.&lt;BR&gt;뭐 그럭저럭... 이번에는 날씨라던가 이것저것 추가된 시스템이 많아서, 저번처럼 &lt;U&gt;세월아 네월아 오늘아 내일아&lt;/U&gt;&amp;nbsp;는 아닌게 어디야...&lt;BR&gt;물론 &lt;FONT color=#ff0000&gt;여전히 지루하긴 하지만&lt;/FONT&gt;. 그래도 페3보다는 그나마 &lt;FONT size=4&gt;덜&lt;/FONT&gt; 지루한 날짜시스템.&lt;BR&gt;그리고 &lt;STRONG&gt;맵 이동이 훨씬 수월해졌다&lt;/STRONG&gt;는 점도 상당히 마음에 들고 말이지요.&lt;BR&gt;무엇보다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lt;STRONG&gt;네모버튼으로 스킬 정보&lt;/STRONG&gt;를 알 수 있는 것과, &lt;STRONG&gt;L1버튼으로 적 정보&lt;/STRONG&gt;를 알 수 있다는 점!!!!!&lt;BR&gt;저처럼 머리 나쁜 애들은 말이죠, 매번 플레이 할 때마다 종이에 적어놓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말이에요 ㅠ&lt;BR&gt;아아 친절한 아틀러스. 사랑해요♡&lt;BR&gt;처음에 캐릭터 발표 났을 때는 일단 성우진에 굉장히 실망을 했고&lt;FONT color=#c1c1c1&gt; (뭐, 싫다 좋다를 떠나서 토리상이 안나오는데서 흠칫.. 토리상 없는 페르소나는 빵없는 햄버거다!!!!)&lt;/FONT&gt;&lt;BR&gt;페3에서 캐릭터 성우랑 이름만 바꿨을 뿐이지, 똑같잖아!!!!! 라고 또 실망을 한데다가,&lt;BR&gt;페르소나 애니의 연장선상이길 기대했는데 &lt;FONT color=#c1c1c1&gt;(우리의 대악당 코야스씨가 나오기를 빌었다고!!)&lt;/FONT&gt; 그것도 아니라서 또 실망에 실망,&lt;BR&gt;성우진도 그다지 썩... 아니 애시당초 썩 이렇다 할만큼 마음에 드는 캐릭터조차도 없지만. &lt;FONT color=#c1c1c1&gt;(굳이 있다면 쿠마.....)&lt;BR&gt;&lt;/FONT&gt;스토리는 페3보다 훨씬 흥미진진하네열.&lt;BR&gt;페3보다는 빨리 엔딩볼듯 ㅋㅋ &lt;FONT color=#c1c1c1&gt;(참고로 페3 엔딩 보는데 반년걸림;;;;)&lt;/FONT&gt;&lt;BR&gt;다만 뭐.&lt;BR&gt;어쩐지 한번 플레이 해본 것 같은 위화감은....&lt;BR&gt;..그래 기분탓이야........... 페3과는 분명히 다른 게임인걸..... 기분탓이야....ㄱ-;;;&lt;BR&gt;&lt;BR&gt;2.&lt;BR&gt;요새 요거트라는 것에 푸욱 빠져있습니다.&lt;BR&gt;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 새는 줄 모른다더니,&lt;BR&gt;난생 처음 먹어보는 요거트의 맛에 푹 빠져서 오늘은 3시 세끼 요거트만 먹고 밥은 한끼도 안먹었다능;;;;;;;;;;;;&lt;BR&gt;사실 엄마 집에도 요거트는 늘 있었죠.&lt;BR&gt;그런데도 불구하고 20대가 꺾인 오늘 이 시간까지 요거트를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 이유는 별거 아니고,&lt;BR&gt;&lt;STRONG&gt;&quot;요거트는 요구르트 썩힌 거&quot;&lt;/STRONG&gt;라는 편견이 나를 지배했기 때문입니다. 크흥&lt;BR&gt;유치원때 같은 반 친구가 분명히 요거트는 썩힌 거라고 했단 말입니다.&lt;BR&gt;용자님이 &quot;김치도 썩힌 거잖아. 치즈도 썩힌 거고. 고추장도, 된장도, 간장도 다 썩힌거 잖아&quot;라고 했지만&lt;BR&gt;그것 참 신기하기도 하지요.&lt;BR&gt;우리 엄마가 나한테 김치는 &quot;발효&quot;라고 가르쳤거든요...&lt;BR&gt;이스트도 발효 시킨다고 배웠지 썩힌다고 배우지 않았어요....&lt;BR&gt;맨 처음에 발효라고 배운 것은 발효나 썩히는 거나 같다는 걸 알게 된 지금도 &quot;발효&quot;로 인식되고,&lt;BR&gt;&quot;썩힌 거&quot;라고 배운 것은 오늘 이때까지 &quot;썩힌 것&quot;으로 인식 되네요 ㄱ-;;;;;&lt;BR&gt;아무튼 그래서 썩힌 건 기분 나쁘다!!!! 라고 바닥바닥 우겨서 안먹던 그것을.&lt;BR&gt;어쩌다 먹게 됬더라, 아무튼 먹게 됬는데. 오메. 신세계.&lt;BR&gt;게다가 맛도 블루베리, 딸기, 망고, 살구, 등등 종류도 다양!!!!&lt;BR&gt;으흥.&lt;BR&gt;그런데 오늘 사온 건 펫이 0라서 그런지 좀 달달한 맛이 덜하네영.&lt;BR&gt;&lt;BR&gt;3.&lt;BR&gt;병원 결과가 나왔는데.... 솔직히 좀 쪽팔리는 얘기지만.&lt;BR&gt;콜레스테롤치가 높다고 나오네요.&lt;BR&gt;예전에 고기 같은 걸 잘 안먹던 시절에도 평균보다 조금 높게 나왔는데,&lt;BR&gt;그렇게 많이 높은 건 아니지만 평균보다 아주 살짝 높다면서 유전적인 문제 인 것 같다고 앞으로도 조심하라고 했었거든요.&lt;BR&gt;그런데 요새 혼자 살면서.. 솔직히 다들 혼자 살면 대충 해먹을 줄 아는 듯 한데,&lt;BR&gt;지나치게 해먹었거든요. 그것도 초고단백질, 초고탄수화물로만...... ㅋㅋㅋ&lt;BR&gt;게다가 그나마 하던 조깅도 안하기 시작한지 꽤 됬고.......&lt;BR&gt;그랬더니 콜레스테롤치가 굉~~~장히 높아졌다고 의사 아저씨가 난리 부르스를.....&lt;BR&gt;안그래도 저혈압인 애가 콜레스테롤이 높아 혈관까지 얇아지니 안죽고 살아있는 것이 용하다 뭐 이런 듯..&lt;BR&gt;용자님은 한동안 저의 기호품인 콜라와 아이스크림을 금지 하시겠노라고 하셨습니다..... 헐. 님하...ㅠ&lt;BR&gt;자기는 담배 안한다고 기호품을 빼앗긴 사람의 고통을 모른다 이거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description>
			<category>아틀러스</category>
			<author>(진)</author>
			<guid>http://jean.isfreeweb.com/964</guid>
			<comments>http://jean.isfreeweb.com/964#entry964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Nov 2008 12:54: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던파 접다</title>
			<link>http://jean.isfreeweb.com/963</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던파 접었습니다.&lt;/STRONG&gt;&lt;BR&gt;아이템 처분했고, 돈도 넘겼습니다.&lt;BR&gt;그렇게 재미있게 하던 걸 왜 접었느냐고들 묻던데,&lt;BR&gt;싫은 건 싫은 것이기 때문에 관뒀습니다.&lt;BR&gt;&lt;STRONG&gt;저는 비매너가 싫습니다.&lt;BR&gt;&lt;/STRONG&gt;어쩌면 그래서 온라인 게임을 싫어하는 걸지도 모르겠네요.&lt;BR&gt;하지만 온라인 게임을 하겠다고 마음 먹은 이상, 비매너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lt;BR&gt;똥이 냄새가 나도 피해가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밟지만 않으면 되는 거라고요.&lt;BR&gt;그런데, 단지 스킬을 찍고 있었을 뿐인 나에게 시비를 거는 비매너나,&lt;BR&gt;그런 비매너가 판을 치도록 권장하고 있는 운영진과 프로그램 그 자체나,&lt;BR&gt;전부 질려버렸습니다. 최악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했던 게임중에 제일 저질입니다. 더러운 게임입니다.&lt;BR&gt;운영진은 &quot;복수&quot;라는 차원에서 마을 pk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들었습니다.&lt;BR&gt;그렇다면 내가 뭔가 저질렀을 때, 저쪽에서 pk를 걸어와도 거절할 수 없는 것이 &quot;복수&quot;아닙니까?&lt;BR&gt;나는 단지, 레벨업을 했기 때문에 마을에서 스킬 찍고 있었습니다.&lt;BR&gt;내가 대체 그 비매너씨에게 무슨 잘못을 한겁니까?&lt;BR&gt;무슨 죄가 있어서 나는 내 쪼렙의 캐릭터가 고렙의 비매너에게 얻어터지는 꼴을 방관해야만 합니까? 왜 내게는 거절할 권리조차 없는 겁니까?&lt;BR&gt;대체 그 비매너는 나한테 무슨 원한이 있어서 가만히 스킬 찍고 있는 나에게 pk를 건 겁니까?&lt;BR&gt;그 비매너씨의 부모라는 사람들은 대체 자식교육 어떻게 했길래 지나가는 사람에게 시비를 걸고 다닌단 말입니까?&lt;BR&gt;용자님은 &quot;어려서 그래&quot;라고 했지만, 저는 분명 성인서버에 들어가 있었고,&lt;BR&gt;성인서버에 미성년자가 들어온다면 분명 부모님의 민번을 도용했을테고,&lt;BR&gt;그랬다면 역시나 그 부모라는 양반들의 가정교육이 개판이었다는 뜻이 되는거 아닌가요?&lt;BR&gt;그 사람이 성인이라면, 성인이 되도록 한 사람의 성인으로서 지켜야 할 인격조차 양성해주지 못했으니 역시 가정교육이 개판이었을거고 말이죠.&lt;BR&gt;진짜 어제는 분하고 억울하고 원통하고 원망스럽고 서럽고 더럽고 치사하고 짜증나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lt;BR&gt;뭐 그까짓 게임가지고 그러느냐, 라는 것이 주위의 반응입니다만.&lt;BR&gt;&lt;STRONG&gt;저는 불합리한 것이 싫습니다.&lt;BR&gt;&lt;/STRONG&gt;이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짜증이 나서 못해먹겠습니다 진짜.&lt;BR&gt;그래서 접었습니다.&lt;BR&gt;그리고 이번에는 와우로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lt;BR&gt;적어도 와우는 pk존에는 안가면 pk 걸 일은 없다고 하더라고요.&lt;BR&gt;나는 pk가 싫습니다.&lt;BR&gt;싸움을 원하는 사람들끼리 치고 박고 터지고 깨지고 찢어지며 싸우던 말던 나는 상관 안하는데,&lt;BR&gt;나까지 끌어들이지 말아주세요.&lt;BR&gt;생각해보면 애시당초, pk라는 걸 해서 승점을 모아야만 하는 던파의 시스템은 거지 같습니다.&lt;BR&gt;계속 &quot;나는 pk는 안하겠다&quot;라고 고집해왔는데, 접고나니 속이 시원하네요.&lt;BR&gt;그래요, 애시당초 나하고 어울리지 않는 게임을 잘못 알아보고 했던 내가 바보 멍충이입니다.&lt;BR&gt;&lt;BR&gt;아아 진짜.&lt;BR&gt;친한 사람들끼리 옹기종기 모여 앉아, 콘센트란 콘센트에는 전부 충전기가 꽂혀있고,&lt;BR&gt;왁자지껄 떠들며 와이와이 즐겁게 하던 몬헌이 그립습니다.........&lt;BR&gt;......몬헌이나 다시 할까....&lt;BR&gt;&lt;IMG class=image_mid style=&quot;DISPLAY: block; MARGIN: auto auto 15px; WIDTH: 500px; HEIGHT: 553px; TEXT-ALIGN: center&quot; src=&quot;http://pds12.egloos.com/pds/200811/20/79/b0047179_4924cb865920e.jpg&quot; border=0 egloo=&quot;500|553|500|553|IMAGE|pds/200811/20/79/|mid&quot;&gt;이건 부캐인 아수라를 그리려고 했던 것...&lt;BR&gt;던파에 짜증이 치밀면서 그릴 마음도 사라졌습니다.&lt;BR&gt;아니 도대체 말이에요, 내 그림이 무슨 죄냐고요. 왜 완성도 못하게 하냐고요.&lt;/P&gt;</description>
			<category>신변잡담</category>
			<author>(진)</author>
			<guid>http://jean.isfreeweb.com/963</guid>
			<comments>http://jean.isfreeweb.com/963#entry963comment</comments>
			<pubDate>Thu, 20 Nov 2008 10:48:42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