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몬헌 만큼은 아니지만 꽤 달리고 있습니다. 던파.
어제는 처음으로 피로도를 전부!! 쓰는 바람에. (워낙 컴퓨터 게임을 오래 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피로도를 반쯤 쓰고 나면 나가 떨어졌다능)
기껏 리엔하고 같이 던전을 돌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는 이미 피로도 0.....
안되겠다 싶어서 새 캐릭터 만들었습니다.
이번 목적은 아수라. 이름은 스토커사절. (g군에게 하는 말 맞습니다, 맞고요)
본캐보다 꽤 요령이 늘어있는 상태에서 시작했기 때문인지... 피로도 반만에 레벨 11까지 키웠다능. <-
아무튼 어제는 리엔이랑 재미있게 했뜹니다.
2.
요새 왜 이렇게 계속 몸이 안좋은가 모르겠네요.
장염에 이어서는 감기, 그리고 이번에는 치통과 함께 정체를 알 수 없는 빈혈.
어제 아침에는 너무 어지럽고 속이 메슥거려서,
초등학교 5학년때 이후로 처음으로 아파서 울어봤습니다.
징징 짜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 엄마는 내가 아무리 새벽에 엄마 자는 거 후들겨 깨워서 아프다고 징징짜도 짜증 한번 안냈구나... 하고요.
역시 엄마는 대단합니다.
3.
몸이 안 좋은 것, 하니까 생각났어요.
요새는 계속 악몽만 꿉니다.
뭐, 살인을 하거나, 저주를 받거나, 뭐 대충 그런 거.
오늘도 뒤숭숭 해서 일찍 깼는데,
깨고 나니 벽에 아기 손바닥 모양이 찍혀있더군요....
...처음 이사왔을 땐 몰랐는데..
................................................뭥미.........
4.
흠. 빼빼로 데이네요.
뭐, 저에게는 특별 할 것도 없는 날이지만요.
몬헌 만큼은 아니지만 꽤 달리고 있습니다. 던파.
어제는 처음으로 피로도를 전부!! 쓰는 바람에. (워낙 컴퓨터 게임을 오래 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피로도를 반쯤 쓰고 나면 나가 떨어졌다능)
기껏 리엔하고 같이 던전을 돌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는 이미 피로도 0.....
안되겠다 싶어서 새 캐릭터 만들었습니다.
이번 목적은 아수라. 이름은 스토커사절. (g군에게 하는 말 맞습니다, 맞고요)
본캐보다 꽤 요령이 늘어있는 상태에서 시작했기 때문인지... 피로도 반만에 레벨 11까지 키웠다능. <-
아무튼 어제는 리엔이랑 재미있게 했뜹니다.
2.
요새 왜 이렇게 계속 몸이 안좋은가 모르겠네요.
장염에 이어서는 감기, 그리고 이번에는 치통과 함께 정체를 알 수 없는 빈혈.
어제 아침에는 너무 어지럽고 속이 메슥거려서,
초등학교 5학년때 이후로 처음으로 아파서 울어봤습니다.
징징 짜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 엄마는 내가 아무리 새벽에 엄마 자는 거 후들겨 깨워서 아프다고 징징짜도 짜증 한번 안냈구나... 하고요.
역시 엄마는 대단합니다.
3.
몸이 안 좋은 것, 하니까 생각났어요.
요새는 계속 악몽만 꿉니다.
뭐, 살인을 하거나, 저주를 받거나, 뭐 대충 그런 거.
오늘도 뒤숭숭 해서 일찍 깼는데,
깨고 나니 벽에 아기 손바닥 모양이 찍혀있더군요....
...처음 이사왔을 땐 몰랐는데..
................................................뭥미.........
4.
흠. 빼빼로 데이네요.
뭐, 저에게는 특별 할 것도 없는 날이지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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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난 어제 동생한테 버림받고 홀로 1시 반까지 했는데 흑흑<-
2.병원을 가시오! 뭔가 원인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안 좋을 수도 있어. 빈혈이면 부인과를 가야 하나?!
3.아기 손바닥..이면 귀여워야 하는데 안 귀엽네(..)
4.저는 어제 빼빼로를 받았습니다. 거래처 분께..(..)
1. 나도 오늘은 버림 받았다..!! 혼자 해야지 ㅠ
2. 내일 병원 예약했어요. 이러다 낫겠지 했는데 점점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을 줄을 모르길래..
3. 응.. 무셔...
4. 난 빼빼로 못받았어 ㅠ 빼빼로? 그게 뭔가열 먹는건가열...